[잠시만, 미국주민으로 살아요]
빅딜로 현혹하는 불량식품을 멀리한다. 신체를 좋은 에너지로 채울 수 있는 건강한 식품을 선택한다. 제품의 양을 대조하여 금액적으로 소소한 이득을 취하기보다는 유해 성분이 난무하는 불량식품을 배제하는 게 우선이다. 매번 식품을 선택할 때마다 까다롭게 선별하고 절제한다. 대형마켓의 특성상 대량상품이 대부분이라 적정량을 소분하고 적합한 공간에 저장해두는 신속함이 필요하다. 대량판매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소비하는 부지런함이 생기게 된다. 원칙과 기준만 확실하다면, 미국의 대형마트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