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이직에 성공하려면?

#13

by 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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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없는 이직이란 없다


직장에서 이직을 준비해본 적이 있는가?

이직이란 단어를 막연히 떠올려 보면

당연히(?) 더 좋은 조건으로 올려

이동하는 것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더 좋은 조건이란,

단순히 연봉 외에도 기업 브랜드 가치,

사옥 위치, 업무 환경, 직위 등 다양한

내용을 포괄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이직을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그러한 모든 조건에 완벽히 부합하는

곳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본래 위치로 다시 돌아온

자신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이직은 '진짜' 어렵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낯섦에 대하여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기에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동료,

길들여진 업무 내용과 방식,

출퇴근 라이프 스타일 등을

하루아침에 버리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렇기에 웬만한 결심과 용기 없이는

이직하는 기업의 장점보단 단점을 중심으로 보며

원래 있던 익숙한 환경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적절한 본인 합리화와 함께.


중요한 건 돌아와서 오래 지나지 않아

다시 이직의 꿈이 꿈틀댄다는 것이다.

결국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된다.


만일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아

이직을 꿈꾼다면 반드시 생각하자.

나 자신이 현재 누리고 있는 삶에서

단 하나라도 포기할 자신이 있는지.


To.

미래의 예비 직장인들에게


이직을 고민하는 순간은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오게 된다.


과연 이직이 좋은 선택일까? 아닐까?


만일 직장인으로서 오래 살아남고 싶다면

다양한 환경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는 것을 추천한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분명 어느 순간 훌쩍 성장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반대로 미래 직장인이 아닌

다른 분야의 삶을 꿈꾼다면

익숙한 환경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더 본인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또한 한 곳에서 오래 일하며 스페셜리스트로서

발전하는 것이 임원급으로 승진하는데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즉, 이직에 좋다 나쁘다의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정답이 없기에 나의 선택에 후회할 필요도 없다.

내 선택이 곧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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