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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또리 Nov 07. 2019

직장인의 고민 세 가지

#22
















고민이란 내가 힘든 걸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 신호


많은 직장인들의 입에서 심심하면 나오는

 대표 고민들이 있다.

첫째로 퇴사할까?

둘째로 사업할까?

그리고 최근 추가된 것이 바로

셋째, 유튜브 할까?


모두 현실 도피성 발언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 고민들을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

 동료들은 다행히(?) 많지 않다.

힘든 현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보고자

가볍게 이야기하는 달콤한 미래 상상이랄까.

나 역시 같은 이야기들을 힘들 때마다

주변 동료들에게 습관적으로 하던 기억이 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큰 게 아니다.

달콤한 미래 상상에 함께 동참해

빈말이라도 응원해준다든지,

왜 갑자기 그러냐며 힘든 일 있냐며

나의 속사정을 들어주는 일일 것이다.

그러면 어느새인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했던

나의 각오들이 마음속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며

또다른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현재가 힘들다 싶으면 끙끙 앓다가 터지지 말고

적극적으로 주변에 알리자.

그것이 직접적이든 아니면 앞서 이야기 한

간접적인 방식이든 말이다.


직장인으로서 오래 살기 위해선

그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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