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최고다
직장인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뉜다.
일을 잘하는 직장인.
일을 잘 안 하는 직장인.
전자에겐 승진이나 보너스 등 다양한 보상이
두둑이 주어지지만 그만큼 추가적인 일과 함께
어마 무시한 스트레스까지 동반된다.
후자는 승진 누락, 보너스 미지급 등 다양한
보상의 삭감이 이루어지지만 그만큼
추가적인 일과 스트레스 또한 덜 주어지기 마련이다.
직장에 들어가 두 부류의 선배들을 지켜보면서
처음엔 후자의 경우를 종종 한심하게 보곤 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니
사실 진정한 승자는
그들이 아니었나 싶다.
결국 몇 년이 지나 회사에 남아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
보상의 크기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의 건강이다.
회사는 일이 어떻게든 잘 돌아가면 좋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건강보단
일을 먼저 생각한다.
잘하는 사람은 계속 일을 시키고,
못하고 안 하는 사람은 일을 시키지 않는다.
그 차이를 아무리 보상으로 메꾸려 해도
일과 스트레스의 차이와 비교할 수 있을까?
잘 생각하자.
인생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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