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2121 글쓰기 챌린지_25기 8일차



날이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건강기능식품 및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고 있다.

한때는 비타민C, 오메가3 등 하루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챙겨 먹었는데,
요즘은 그것마저도 하지 않는다.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영양소는
식품이나 영양제로 해결해야 하는데.....

​남편은 꼬박꼬박 하얀 색 정제로 된
비타민 C와 D 복합제를 식사 때 밥에 넣어 같이 먹는다.

그 영양제는 나랑 맞지 않고 별로라 나는 챙겨먹지 않는다.

그래도 요즘 드는 생각은,
‘이제 나이도 나이니까 챙겨먹어야겠다.’

그러고보니 냉장고 안에도 먹다 남은
오메가3가 있다. 일단 그것부터!!




요즘 하루 8천보는 걸으려고 애쓴다.
기후소득 매일 200원씩 벌 수도 있지만,
하루 8천보 정도 걸으면 건강에 좋으니까.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어야 하는데,
일의 특성상 저녁을 규칙적으로 먹을 수 없다.
마치는 시간이 저녁 늦게이다보니까.
야식을 먹으면 더부룩하고,
소화시키고 자느라 수면시간도 늦어진다.
그렇다고 먹지 않으면 잘 때 허전하다.
채소나 과일 종류로 간단히 해결해야 할 것같다.
이론으로 알고는 있지만, 이 역시 실천해야 된다.





자기계발도, 독서도, 작가의 일도, 코칭도
건강을 잃으면 할 수 없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요즘 실적 스트레스도 있고,
시간표가 잘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된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 계발, 독서, 저술, 코칭
건강을 잃으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스트레스는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요즘에는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다

일정이 잘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없을까?아니다. 있을 것이다.

떠나도 남지 않을 회원들을 위해.
왜 내가 열심히 해야할까?



가끔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몇 년 전에 제가 가르쳤던 예은이라는 회원이.
친구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에 대한 예처럼...
그런 학생이 다시 나타날지 누가 알겠는가.

언젠가, 멤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저는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물론 있을 것이다. 감수해야 할 것도 있고.
​그만 두면 남지도 않을 회원들을 위해
내가 이렇게까지 소리를 들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몇 년 전 가르쳤던 예은이라는
친구로부터 톡 받은 것 포스팅의 예처럼,
그런 제자가 또 생길지 누가 알겠나.

회원들에게는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
가르치려고 한다.

여튼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많지만,
이를 잘 극복해야 하는 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왕 하는거 즐겁게 해 보자.
내 건강을 위해서.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
그래서 운동도 시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시간의 매트릭스 제2사분면에 있는 것이다.
시급하면서 중요한 일이 되기 전에
즉, 평소에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습관,
식습관 잘 가져야겠다.

다른 건 몰라도 탄수화물 적게 먹고,
하루 8천보 이상 걷는 건 꼭 지키도록 하자.
그리고 왠만하면 모든 일과를 밤 11시 30분
이전에는 마쳐서 12시 이전에는 잠에 들도록 노력해야겠다.





내 건강은 나의 것일 뿐 아니라,
내 가족을 위해서도 필요한 영역이니까.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한다.
티(Tea)무진(무료진단테스트)을
문산정 선생님과 하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깊은 숙면을 취하기 위해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상쾌하게 일어나 예쁜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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