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근처 화이트하우스 숙박
결론적으로 엄청 가성비좋은 숙소였다.
넓고 진짜 깨끗했다.
답답하면 1층 스벅에서 일해야지 생각했는데
환하고 창넓고 큰 테이블도 있어서 방에서 책도 보고 회의도 했다. 더구나 걸어서 나옹션 식당도 많고 바다도 있다.
부대시설이 없어 그런가 1박 32500원...
다음에 또 올 것이다.
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 나이 50 중반이 되니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인간 갑자기 아버지의 치매와 파킨슨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