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미지막날 토부호텔)나리타공항 10분거리 굿

20분마다 나리타공항셔틀 이용가능한 호텔

by 박주현

인천행 비행기가 11시라 전날 우에노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리타공항호텔을 잡았다. 1박 85000 원은 정말 갓성비인데 그래서 호텔 컨디션을 의심했는데 좀 낡았지만 좋았다. 직원들이 친절한데 외국인들이 리셉션에 많이 있다. 인도나 스리랑카 쪽에서 으신 분들이 많았는데 일본어 영어를 할 줄 안다.

욕조도 있고 공항이 보이는 뷰도 꽤 관찮다. 호텔 안에 약국과 수영장도 있단다. 나는 공항셔틀 타고 공항에 있는 약국과 기념풍샵 다녀오느라 부대시설은 이용하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셔틀타고 공항으로 왔다.

셔틀 타고 나오는데 직원들이 다 나와서 인사한다. 도쿄에서 이 정도 가격의 호텔 괜찮다. 도쿄에서 도착이 늦거나 애매할 때 묵으면 좋다.

일본도 노동인구가 적어 외국인 노동자가 진짜 많다. 공항 면세점 직원도 외국인이 많다.

쇼핑하려고 일찍오니 10분만에 출국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부치는 짐없이 캐리어 없이 베낭만 메고 오니 항공사 직원이 안 나와도 출국장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편히 차도 마시고 좋다. 대신 옷도 입을 것만 화장품도 샘플 만 가지고 오고 여기 면세점 화장품이 국내보다 10프로 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여행)도쿄 3박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