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지원금으로
피부과서 여드름 치료한 예지.
전문의라서 더 비싸단다...
괜찮아 예지야. 네가 좋으면 엄마도 좋아~
1년전 기미 빼려다 부작용으로 온 엄마의 색소침착은 다음에 해도 괜찮아~~
진짜.... 진짜 괜찮아^^
아이를 돌보면서 내 자신도 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끄적이기 시작 했습니다. 어렸을적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