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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썬데이
세상을 통과하며 남겨진 생각과 감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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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요가하는 직장인. 혼자서도 잘 사는 법, 사람 사이에서도 잘 사는 법을 궁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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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내 몸과 대화 나누며 스스로 살아있음을 깨달았던 순간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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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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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림
커리어는 쌓였지만, 나에 대한 질문은 더 많아졌습니다. 일과 사람, 그리고 나를 탐색하는 중인, 18년차 마케터이자 팀장입니다. 쓰고, 듣고, 질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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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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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비다바다
뿌라비다, 인생은 즐거워! 그런데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모든 일들을 금세 까먹는다. 그러니 기록으로 남겨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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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닥터희봉
그림그리는 닥터희봉의 브런치입니다. 달려온 만큼 쉬어가야 할 때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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