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내일은흰 눈이펑펑내렸으면좋겠다집으로돌아오는 길두손에 꽉 쥔모자 끝흰색 공이이리저리움직여. 이내,어느 한곳에콕 박혀있을 때검은과 손잡아자신의 이곳저곳을메꿔, 잠시 다시 굴러가다다시 멈춰한숨을 다뱉자,끝나버렸다흰은 흰이 아니고,검이 흰이 될때나가야 했다아니 그 전에나서야 했다
장르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의 총합으로 잔르만의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