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 토모유키
마저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한 첫번째 책인 것 같다. 끝은 궁금하지만 결론짓는 방식이 나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다. 문제는 내는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문제를 푸는 방식이 너무 장황한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pperkjm/224170496920
하나의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세가지 추리 방식을 제시한다는 발상은, 추리 소설로서 분명 흥미로운 시도...
공감되는 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