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은 사양할게요, 김유담

by Geolo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대학교 때 연극 동아리에서의 자신과 현재의 신입 사원인 주인공의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김유담의 "청춘 3부작" 완결편이라고 한다. 낭만보다는 현실적인 얘기에 초점을 둔 것 같다. 나한테는 익숙한 장르는 아니라서 그런지, 이야기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가지면서 읽었던 것 같다.


가벼운 넷플릭스 드라마로도 가능한 소재인 것 같다. 이야기 끝에 나오는 슬픈 장면을 제외하면은... 다른 이야기는 현실적인데 이 부분은 그렇지 않는 것 같다. 내가 모르는 현실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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