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료함, 탁민 오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

by Geolo

어떤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진정한 리더십이란 지시하지 않았지만 조직이 리더의 생각과 방향에 맞추어 나가는 경우를 말한다."

관리자, 조직장, 리더 그 이름이 무엇이든 끝없는 숙제인 것 같다.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할 것인지?


탁월함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고 구성원들이 충분히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대충 이렇게 될 것 같다.


우리의 조직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지 않는 '리더의 불성실함'이 기준 없는 조직을 만든다.
질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간섭하는 사람과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 비결이 바로 선명한 기준을 만드는것, 명료함을 구축하는 것이다.


조직의 명료함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로 나 자신을 명료하게 알아야 한다. 박소령의 "실패를 통과하는 일"에서도 10여년간의 대표를 맡으면서 계속 반복되는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이다. 나를 들뜨게 만든 일, 앞으로 어떤 것들을 하고 싶은지, 다른 사람과의 차별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구성원들에게도 한 번 물어보고 싶다. 회사 생활하면서 가장 도파민이 올라간 순간이 언제인지?


목차

1. 생각하지 않는 리더들

2. 리더의 첫 번째 의무, 명료함

3. 잘못 만든 기준

4. 명료함의 3단계

5. 가치 발견의 기술

6. 구체적인 것이 곧 친절한 것이다.

7. 구체화의 기술

8. 인간 등대

9.성과가 아닌 행동에 보상하라

10. 명료함 커뮤니케이션

11. 명료함 마케팅

12. 내면의 리더를 정의하라

작가의 이전글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