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셋, 첫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임신...할 만 했다고 회고해봅니다..ㅋㅋ 결혼하자마자 정말 한 달여 만에 생겼던 것 같아요.
시엄마는 엉엉 울다가 웃다가 하셨고,
남편은 기쁘기도 했지만 걱정과 염려, 미안함이 더 앞섰던 것 같아요.
친정엄마에게도 이 소식을 전했는데요.
과연 엄마의 반응은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