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하네

일을 말이야 , 블루한 일요일

by 구직활동가

회사를 나간 타 부서 부장은

너무 열심히 일을 하지 말라고 하던데


나도 그래도 되려나


나는 이제 막 1년 차인데 말이야


내가 중심이 되며 살아가는 것은

주말에 일하는 것과 부합하는 얘기인가.


내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믿고 싶다.

또 이것이 결과적으로

내가 이른바 내 몸값을 올리고 점프하기 위한 과정이었으면 한다.


돈을 많이 벌면 당연히 더 기분이 좋겠지?

주말의 노동을 위로받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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