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후반기부터 현실적으로 논의되어지는 백신
이미 영국, 캐나다, 미국등에서는 접종이 시작되었고
유럽도 적지 않은 양의 백신을 확보했다 한다
우리의 경우 말은 많았으나,
내 모르는 것인지는 모르나 아직도 언제 어떤 제품으로
얼마나 백신접종이 이루어질지에 대한 것은
계획은 있고, 보도는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을 뿐, 일정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듯
표에는 없으나, 또 하나의 백신으로 논의되어지는 것이 미국 노바백스 백신도
임상 3상에 들어갔다 한다
노바백스의 백신도 바이러스 돌기단백질을 기반으로 하기에 보관과 유통온도에서
용이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며, 언론의 보도만으로는 가장 안전성이 높다 하나
그 정확성여부에 대한 의료적 논문이나 자료는 아직 접하지 못해 분명하게 논하지는 못할 듯 하다
나는 감염전문의가 아닌 내분비파트라 내 가진 정보에서 틀림이 있을 지도 모름을
미리 말씀드리며, 글을 써야할 듯 싶다
내 아는 범주내에서... 틀린, 오류부분이나 제 무지에 대해서는
언제든 지적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에 대해 분명하게 아는 닥터나 의료진들
주변 동료, 선, 후배에 질의를 해도 분명한 답들을 하지를 못하기에
답답함은 더 커질 뿐
우선 안전성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차치하고
1. 백신 접종시 그 유효기간에 대한 부분을 제약사에서의 보도만이 아닌
좀 더 분명하게 알 수는 없는 것일까?
2. 보관과 유통망에 대해서다
영하 70도, 20도로의 보관과 유통이 현재 국내에서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일까?
구매대상으로 가장 앞에 놓여있는 코백스 퍼실리티는 특정 백신이라기 보다
WHO에서 주도적으로 백신확보가 어려운 개발도상국등을 대상으로 전 세계국가에 백신을 공정하게 배분하려는 목적으로 선입금후 백신이 개발되면 추후에 공급을 보장하는 시스템이니 백신 공급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방안이라 하긴 어려울 듯합니다
그 다음으로 우선시 되는 것이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바백스는 국내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백신으로 SK 아이오사이언스 생산라인에서 나올 듯 하다. 보도에 의하면 현제 1,2상 임상시험이 진행중이거나 완성되어가는 중이라지만 아직 공개자료의 오픈은 없는 듯 싶거나, 내 보지 못한 듯
현실적으로 화이자나 모더나는 그 보관과 유통, 또 병원내 보관을 영하70도, 20도로 한다는 현실성에서의 어려움이 있기에 아스트라제네카가 주 백신이 되어지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문제는 결국 걱정하는 안정성이고, 또 인플루엔자백신도 접종후 그 백신효과가 길게는 6개월을 넘지 못하기에 백신 접종후의 유효기간
그리고, 개인적 걱정은 코로나는 인플루엔자에 비교한다면 매우 단순한 구조의 바이러스이기에 백신 개발시 변종의 염려가 더 높아지는건 아닌가에 대한 답을 분명하게 해 줄 곳이 그 어디에도 없음이 현실아닐까 싶어 국내외의 지인이나 친인척, 친구들의 질의에 무기력감속에 빠지게 된다
군 훈련시
야간 산행훈련
정상을 올라 이제 훈련의 마무리가 남았구나 했을 때, 조교의 한 마디
착오가 생겼네요, 이 산이 아닌 저 뒷산입니다. 다 뒤로 돌아 다시 행군을 말하던 한 마디
선두에 있다 뒤 돌아 후미가 되고,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말에 있던 힘도 빠졌었던 기억
물론, 훈련에서의 이 산이 아닌 뒷 산이라함은 의도된 훈련과정의 하나였겠지만
이번 백신의 경우는 그 누가 확신에 찬 답을 준다해도
뒤에 고개숙여 사죄를 한다해서 해결이 될 수 없는 문제가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