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떤 내용을 쓰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by 토마토



임시저장된 글을 정리하다,

두어 달 전에 저장해 놓은 이 사진들을 발견했어요.

코멘트도 없고 그냥 사진만 덩그러니.

뭘 쓰려고 했는지 도저히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저희 고양이 자랑이나 하려고요.


제가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하거나 TV를 보고 있으면,

깨비는 꼭 저렇게 근처에서 뒹굴거리다 쿨쿨 잠을 잡니다.

깨어났을 때 제가 옆에 있으면 기분이 좋은지 골골하더라고요.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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