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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키우며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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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Mar 3. 2022
집의 모두가 둘째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첫째를 괜히 빙글빙글 돌리고
비행기도 태워주고
총싸움도 두두두두하고
오바를 떨었는데
첫째가 내 속을 빤히 알 것만 같아
눈치를 보게 되더라
미안해 아직 너도 너무너무 귀여워
D+1901 첫째눈치보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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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곳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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