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by 깔끔하게

이제 좀 컸다고

문을 걸어잠그고

엄마만 자기 편이고

고집도 세우지만


그래도 세수는 나와 하겠다니 얼마나 감사한가.


D+1912 세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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