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농사지은 싱싱한 농산물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각종 반찬
정월대보름, 복날, 동지 특별한 날에 해주시는 많은 음식들
그 속에는 어머님의 사랑이 들어있어요.
밥 같이 먹을 때 맛있게 먹는 반찬이 있으면
본인 먹을 것 조금 남겨두시고 가지고 가라며 싸주십니다.
나는 언제든 해 먹을 수 있다고 가져가라고.
친구들과 맛있는 식당에 가시면
꼭 먹이고 싶어서 가게 명함을 챙겨 오십니다.
다 큰 어른이지만 잘 먹고 잘 자라라는 엄마의 마음.
우리도 어머님 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