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 주머니를
알뜰하게 채워주는 나무를 소개합니다
나무와 저는 개그코드, 진지코드가 잘 맞아서
잘 웃고 잘 떠듭니다.
나무는 농담하고 웃기는 걸 좋아하고
저는 잘 웃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별것 아닌 걸로 잘 웃어줘서,
또는 맨날 웃게 해 줘서 고마워하라며
생색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