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슬프지만
아무렇지도 않은척 그렇게 살아가지 마세요.
누군가 당신의 마음을 알아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아무렇지 않은척 행동하지 마세요.
당신이 상처받은 그 마음은
당신이 느끼는 것이기에 당신의 아픔이
어느 정도인지 상대방은 모릅니다.
아픔을 참을 수 있는 힘은
개인마다 그 강도와 종류가 다르기에
상대방은 당신의 아픔을 슬픔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사과와 위로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할지라도
상대방이 당신의 상황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비록
당신의 마음에 크나큰 위로가 되지 않을지라도
다음에 작지만 당신을 위한 배려있는 행동은 할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