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현승
처음엔 정말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이것"만 안 하면 몇십억?인데 이를 못 지키려나?
작가는 이를 긴장감 있게 풀어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나라면 어땠을까?'
최근 여러 일어난 일련의 일들도 이것도 내 운명 카드인 것은 아닐까?
트루먼쇼처럼 모든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고 있고, 이를 이겨내면 어마어마한 성공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어려움만 이겨내면 나는 게임의 승리자다!
인생은 방황의 연속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