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64살에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by
꿘녜
Aug 1. 2022
용기가 떨어질 때마다
꺼내보는 엄마의 말 한마디.
@ggwon_ye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드로잉
매거진의 이전글
김창완이 그린 마흔일곱 개의 동그라미
작은 것들이 나를 괴롭힌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