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가 되진 않겠다
https://youtu.be/T7 QdfWyJcEU\
아마 수험생분들이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지도 모를 스터디코드(STUDYCODE)의 영상중 추천드리는 영상입니다. 사실 수험생이고 고등학생이 고를 떠나 모든 사람들이, 특히 자신의 인생관이 없는 분들이 한번쯤은 꼭 봤으면 좋겠는 영상입니다.
우리를 죽이는 스미스들의 실체
살다 보면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스미스들 여기서 말하는 스미스는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주인공의 적인 악당 요원인데요. 그 스미스 요원이 매트릭스 안에 사는 사람들의 가슴에 손을 꽂으면 자기와 같은 스미스로 복제를 시킵니다 그렇게 무수히 많은 스미스들이 주인공을 똑같이 스미스로 만들려고 쫒아다니고 주인공은 사람들에게 지금 살고 있는 것이 매트릭스라는 가상현실이고 현실은 우리가 목 뒤에 기계를 꽂혀서 조종당하는 삶이라 말해줍니다. 이 영화에서 시사하는 점들이 참 많은데 이러한 점들은 비단 영화뿐 아니라 우리 현실에도 적용이 되어 안타깝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별 노력도 안 하고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우리가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변화를 시도할 때 옆에서 비난과 좌절을 하게 만드는 역할들을 하죠 저는 이런 사람들이 스미스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학창 시절에 쉽게 발견이 되는데요. 맨날 같이 놀고 공부하고 담을 쌓던 친구가 어느 날부터 이렇게 사는 건 잘못됐다 생각해 공부를 시작하면 같이 놀던 친구도 '그래 나도 이대로는 안 되겠어 나도 같이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면 좋은데 옆에서 게임하자고 피시방 가자고 어차피 공부해도 우리는 안된다며 자기와 같은 스미스로 만들려고 하죠. 그렇게 끄끝내 스미스들에게 굴복하게 되며 결국 같은 스미스가 되어 내 옆에 있는 다른 인물들을 나와 같이 만들려고 하죠 심지어 이건 본인조차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에 더욱 큰 문제가 됩니다.
가장 나다운 삶을 살자!
세상의 보편적인 시각과 기준에 휘둘려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나답게 살지 못하고, 왜 나다운 삶이 뭔지를 고민조차 해보지 못했을까요? 위에서 언급한 스미스들의 공격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나마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서 1년여간의 시간으로 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내 삶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갸야할지에 대한 고민 등을 참 많이 하여 내적 성장을 엄청 이루어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그때의 경험이 힘든 일이 있거나 삶이 안갯속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헤맨다 싶을 때 저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우리가 스미스들의 공격에서 벗어 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나의 인생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부모님의 기대나 세상의 잣대에 나를 맞추는 것도 아닌 온전히 나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기울여 나다운 인생을 사는 것이죠!
저는 위 영상의 강사님처럼 노말 한 인생을 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확히는 살고자 하는 방향대로 가다 보니 노말 해지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거쳐간 직장만 10군데가 넘는 거 같고 직업만 3가지를 거쳐보면서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고민을 치열하게 한 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하고 싶고 내 꿈과 이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찾았고 앞으로 그걸 해내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실력을 쌓으려 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 설령 지금 하는 일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이 무너지고 잘못된 것을 알게 됐다 할지라도 그것이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나다운 선택에 집중하세요. 정답이 있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そう信じて前に進みまょう!(그렇게 믿고 앞으로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