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혼자 타오를 때보다
나눌 때 오래간다.
사람은 혼자서 뜨거워질 수 있지만,
서로를 격려할 때 비로소 꺼지지 않는다.
기쁨과 사랑, 헌신과 선의는
나눌수록 커지고,
무관심과 냉담은
퍼질수록 사람을 식게 만든다.
그래서 좋은 공동체는
서로의 불씨를 지켜주며
다시 타오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