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당신을 찾았나 봐.

모로코 유아교육 계성은

by 서량 김종빈

왜 사람들과 부대끼면
좀 지칠 때가 있잖아.

그런데, 그래도 어느샌가
사람들 속에 있더라.

어쩌면 쉬어갈 수 있는 곳은
조용한 우물가만은 아니었나 봐.

그래서 결국 나는 당신을 찾았나 봐.

모로코 우물가에서 휴식 중에, 계성은

사진, 계성은

글 , 김종빈

매거진의 이전글걷는 것만으로도, 밤은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