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기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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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나는 58년 개띠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하는 오늘은 2024년 12월 31일이다. 며칠에 한 번 30~40분 정도만 음성녹음을 문자전환시켜 주는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해 글을 써 가, 수정까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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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의 브런치입니다. 여성학을 했고 살림여성주의를 지향하며 살아왔습니다. 브런치에는 살아오면서 감사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 세월 속에서 내가 겪은 변화 등에 대해 써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