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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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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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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온
65세의 여인이며 글쓰기와 그림을 사랑해 왔다. 나이들어 갈 수록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져서 내가 즐기는 것들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고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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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우주인 #게임인 #마케터 #그래도 크리에이티브 #언제나 크리에이티브해지고 싶은 마케터였던 우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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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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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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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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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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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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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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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기
사람 혹은 바람을 찍습니다. 일상 혹은 이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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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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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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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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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최변
최앤리 법률사무소, 등기맨, 에이유엠벤처스/최철민 대표변호사/스타트업, 중소기업에게 법 알약을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ccm@choilee-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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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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