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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Library
글쟁이 결변입니다. 여기서는 나를 위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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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s
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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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
현대의 전기수(傳奇叟)를 꿈꾸는, 오늘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직장인. 그리고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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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물
뚜벅이 작가 함물입니다. 매일 90km를 오가는 출퇴근길, 걸으며 떠올린 생각을 말글로 씁니다. 제 말글이 당신의 하루를 맑게 하는 '맑을 에세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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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현
순간의 소중함을 압니다. 잡히지 않아 이 곳에 짙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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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이
나의 생각, 경험, 인생을 모두 글에 녹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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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색
자기 구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오대수'오늘도 대충 수습하자가 모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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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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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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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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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
"1993년생, 버려진 말들을 주워 글로 엮습니다. 그 말들은 때때로 상처였고, 지금은 살아남은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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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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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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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걸음
외국계 마케터 임원 출신 경단녀, 20년 가까이 올인했던 회사 생활을 아이 자폐 치료로 접고 아이와 함께 작은 미라클을 경험하며 남편과 새로운 인생 개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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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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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빵 뿅원장
스스로 점빵이라 부르는 작은 동네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15년차 치과의사입니다. 늘 부족한 나의 모습에 오늘도 발버둥칩니다. 때가 되면 뿅하고 사라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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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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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히
김제히 / 파워J / 공부하는 사람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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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목화씨
공황장애를 가진 업다운 끝판왕 아내와 무덤덤 남편의 공황장애 극복, 출산 그리고 육아 이야기를 씁니다. 아내와 남편 각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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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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