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담는 시
세상은 내려다봐야지 황홀하다고배워왔겠지만 몸을 낮춰야만 보일 때도 있어요살짝 선명하게 아름다운 구도가 높이를 맞추면 보이는끝 없는 영감의 하늘이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