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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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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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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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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외계인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요, 물 위에 뜬 기름 같은 자신을 어르고 달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별에 사는 외계인이 저 혼자만은 아닐 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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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삐
안녕하세요. 우울과 불안, 때로는 불면의 밤을 노래하는 종삐입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쓰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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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끼록
나답게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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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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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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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clip
습관처럼 무엇이든 기획해보는 엉뚱한 기획자입니다.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아 사회학을 오래 공부했습니다.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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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영
- #행복한 재미주의자 #전직 여군 헌병 하사, #공무원, #과학고 사감 #독서학습진로코치, 평생학습자, #독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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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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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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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가며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 속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마음들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지만 진심인 이야기, 평범해서 더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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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윤결
카페를 운영하며 이중 생활 중인 윤결 입니다. 늦깍이 작가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일상을 인생을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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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이 아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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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Bridge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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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사람의 마음은 반투명해서 흩어지는 마음들이 보여요. 제가 잠시 모아봐도 될까요? 아는 것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무질서한 마음을 조금 정돈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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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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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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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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