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네타냐후와 트럼프는 이란 1000여 곳을 폭격했다 한다.
주차비도 아낄 겸 병원까지 걸어갔다. 인근에 삼성전자 공장과 지역난방공사가 있다. 거대한 하얀 연기를 계속 뿜어댄다. 환자들이 불안해한다.
외식도 한두 번이지 마땅히 사 먹을 게 없다. 기본적으로 양이 많아 과식하게 된다. 잠시 집에 들를 때면 샐러드를 먹는다.
지난 금요일에 파리에서 돌아온 큰 딸내미가, 흰쌀밥만 먹다 보니 아빠의 잡곡밥이 그리웠다 한다. 그래, 나가보니 집밥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