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괴로운 것은 시로도 담지 못한다
차마 둘러댈 수도 없기 때문에
우도에서 살아가는 나날을 기록합니다. 시가 되기엔 부족한 글도 종종 씁니다. 언젠가는 필요한 인연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