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씌여진 사연

by 라잘꾸


사연이 쓰기 어렵다는데 당첨자 이렇게 난무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글을 써도 당첨자는 항상 남남


창밖에 밤비가 속살 거리는데 꽁트를 밝혀 노잼을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시대처럼 올 선물을 기다리는 코너 당첨의 나


나는 나에게 키보드를 내밀어

눈물과 피땀으로 적는 라디오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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