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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민
인문학연구소(인터넷) '무명' 소장 방정민(네이버 블로그 hobero338)입니다. 철학, 문학, 문학치료, 예술문화영상학, 문학(독서)치료, 사회학을 연구한 인문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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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시옷
세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 내가 지금 좋아하는 것을 십년 후에도 좋아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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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담마
동화 작가. <쥐들 G들>로 제7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에서 대상 수상. <하늘에서 떨어진 닭> <달펭구려 수사대>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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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후루
푸후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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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섯
이것저것 쓰거나 읽는 걸 좋아합니다. 여러모로 심약합니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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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리리오리 이재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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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레인
글 쓰는 정현주입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고 <그래도, 사랑> <다시, 사랑> <거가,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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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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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다시 뭐든 쓰고 찍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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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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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남편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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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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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상
심신통합치유학을 공부하였고 그림책을 도구로 문학치유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며 내면의 나를 만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 blog.naver.com/sesese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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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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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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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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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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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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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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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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