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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11년차 식당 노동자 겸 자영업자. 지식노동자를 꿈꾸며 대학생활을 보냈지만 눈 떠 보니 식당에 서 있었다. 본업은 외식업자. 취미는 축덕. 말할 틈이 없어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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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영화관
제주섬을 떠돌며 미개봉작 위주의 영화 상영회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비정기 프로젝트. 2024년 제주와 서울, 런던에서 각자의 영화관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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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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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마스떼
오늘도 요가로 가벼워지는 중입니다. [오늘도 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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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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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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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
생각을 쓰고, 그리는 드루 (@hey_dru) 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는 @druphoto_ 계정도 구경오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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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EAL Life
가치를 보는 삶을 꿈꿉니다. 도시와 건축부터 지역문화까지 공공PR, CSV경영, 임팩트 투자로 더 큰 의미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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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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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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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U
BURU (illustrator/ Emoticon designer) 동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을 통해 잠시라도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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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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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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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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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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