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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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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기사로 밥벌이하고 에세이로 나를 달랩니다. 영화와 책, 예술이 세상사와 만나는 이야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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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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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P
책을 기획합니다. 좋은 작가,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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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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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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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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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
My music - https://soundcloud.com/user-19257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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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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