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년 1학기 Literature를 마무리하며 과제로 시를 썼다고 했다.
마미라서 그렇겠지?
울컥 눈물이 쏟아졌다.
언제 이렇게 다 커 버렸지?
이 시를 쓴 건 중 3 여름 방학 때 해운대 앞바다에서라고 했다.
"그래?"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
뚫어지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언제 썼지?
매 순간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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