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언할 수 없는 탁월함을 보았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감정을 말로 표현하시나요?
저는 "예술이네"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예술이 더 자주 우리네 삶에서 가까이 있기를 희망한답니다.
그런 면에서 이 해외 작품과 디자이너는 한 사람에게라도 더 소개하고 싶어요.
해외 포스팅에 소개된 글을 번역했습니다.
이 작품은 슬로베니아의 초등학생인 안자 로젠(Anja Rozen, 여자, 13세)이 그렸다고 해요. “평화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전 세계 60만 명의 어린이들이 예술 작품으로 그린 작품들 중에서 안자 로젠이 뽑혔다고 해요.
이 어린이는 국제 플라카트 미루 대회(2022년 3월)의 수상자입니다.
"땅이 우리를 엮고, 하나가 되도록 하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사람들은 서로 엮여 있습니다. 누군가가 포기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넘어져요. 우리는 모두 지구와 연결되어 있고, 서로 서로도 연결되어 있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 사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해요. 우리는 서로 엮여 있어요.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따라 엮여 있고, 저는 또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 제 이야기를 엮고 있어요"라고 이 어린이 디자이너는 말했어요.
* Top 사진: Unsplash의Jaka Škrl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