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를 대번역가로 만든 만우절 농담

by 김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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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기실현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이란 말이 있죠. 사람이 어떤 기대를 품으면 그 기대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게 돼서 결국엔 진짜로 이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제는 번역계의 거성이 된 황석희 씨도 만우절 농담처럼 했던 말이 현실이 됐대요. 저도 만우절을 맞아서 거창한 기대를 말로 표현해봅니다.


"BMW에서 협업 의뢰가 들어왔다. 계약 꾹"


이 포스팅을 나중에 자기실현적 예언의 한 예로 제시할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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