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9월 5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축제와 행사의 계절임이 실감난다. 여기저기 예정된 공연, 전시들을 가보고 싶지만 많은 인파를 생각만해도 숨막히는 나는 근교에 바람쐬러 가는게 전부가 아닐까 싶다. 사람들이 몰리는 시기를 피하다보니 유명한 이벤트나 행사를 경험해볼 기회가 적지만 온전한 휴식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