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9월 22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지만 여럿이 함께하는 업무는 정말 에너지 소모가 심한듯 하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싫다기보다는 버겁다고 해야할까. 하루종일 말 한마디 안해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는 나같은 유형은 대체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