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6일
브런치 메인에 있는 요즘 뜨는 브런치북에 가끔 백자일기가 순위에 올라오곤 한다. 내가 연재하는 브런치북이 순위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신기하지만 가끔은 어떠한 기준으로 선정되는건지 궁금하다. 오늘의 사색이나 심리학 일지, 시를 담은 브런치북은 랭크에 들어간적이 없어서 더욱 그 기준을 알고 싶어진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연재하는 것보다 하나의 장르만 연속적으로 연재하는게 노출되는 확률이 높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