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0월 6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오늘은 추석이다. 날씨가 흐려서 달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지만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었다. 내 소원은 매년 같다. '건강하고 평온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나머지 이루고 싶은 꿈들은 내가 스스로 이뤄나가면 되니까. 그저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늘 건강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