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1월 19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평일 저녁 식사에 잘 참석하지 않는 편인데, 연말도 다가오고 결이 맞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서 저녁을 함께했다. 회사에서 그동안 못다한 말들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자기 할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상대를 배려할줄 아는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