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대학원 여정의 마침표

by 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 Inside: 심리학 석사일지]를 마무리 하며.


대학원을 졸업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모르겠습니다. :-)

석사일지를 쓰면서 저의 지난 대학원 생활을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독자님들의 응원과 위로로 더한 기쁨을 얻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의 진로는 아직도 뚜렷하지 않지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려고 합니다. 그동안 임상심리전문가가 되고 싶은 목표만 두었는데 그렇게 되도록 노력은 하겠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아서 플랜 B를 생각해봐야 할 시점인 거 같습니다.


어쩌면 박사과정으로 진학을 할 수도(...) 있겠죠? :-)

그때 되면 [심리학 박사일지]를 연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심리학 석사일지]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평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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