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공간 속으로

힐링공간

by 글쓰는 몽상가 LEE


화면 캡처 2025-07-07 191656.png



5평 남짓한 공간,

창가 한켠에 자리잡은

작은 힐링 구역


소설책,

헤드폰,

고양이 무드등


좋아하는 소품들이

마음의 쉼을 더한다.


살랑이는 바람,

창틀에 머물다가는

비둘기와 함께


나만의

힐링공간에서

무언의 교감을

나누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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