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공간
5평 남짓한 공간,
창가 한켠에 자리잡은
작은 힐링 구역
소설책,
헤드폰,
고양이 무드등
좋아하는 소품들이
마음의 쉼을 더한다.
살랑이는 바람,
창틀에 머물다가는
비둘기와 함께
나만의
힐링공간에서
무언의 교감을
나누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