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 생애설계 강의론

노후자금설계 시니어층의 은퇴설계 편

by 연금책사

시니어층(45~60세) 대상으로 백세시대 행복한 은퇴설계 강의안을 사례 예시를 포함하여 4장으로 구성였습니다. 전반부는 노후준비 Check와 후반부는 시니어층 노후설계 Plan으로 진행됩니다.


(전반부)

지금은 저금리시대로 2025년 2.75%로 원금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5.6년이지만 2000년 5% 일 때 14.2년 비해 두 배나 더 소요되고 있습니다.

2023년 연령별 제조업 취업자 현황에서 처음으로 60대 이상자(59만 7천 명)가 20대 이하(54만 5천 명) 청년보다 많다는 통계청 자료가 있습니다.

은퇴 이후에는 가족으로 구성된 사람만 주변에 남게 되는데, 리는 부부대화 통한 부부공존, 자녀지원과 함께 노후준비하는 자녀관계 등을 통한 노후건강과 노후행복을 준비해 가야 합니다.

중장년층이 고민하는 재무현상에 있어 본인나이 50대 & 부모나이 80대가 되면 지출요인(자녀 교육과 결혼, 부모사망, 본인 노후건강 등)이 많아지는데 해결책으로 가족 간의 인간관계(자녀 책임감부여, 스몰웨딩, 형제기금마련 등)로 어가야 합니다. 50대 이후 향후 10년은 안정적인 소득확보가 어려우므로 조금씩 준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장년에 꼭 준비해야 할 재무실행은 1) 부채 줄이기 2) 지출계획 세우기 3) 주거계획 세우기 4) 자동차 및 보험 리모델링하기 5) 금융역량 키우기 등 5가지에 관심을 가져 재무 Re-Design 해야 합니다.


(후반부)

시니어층의 노후설계를 함에 있어 노후 월생활비 마련은 국민연금의 내 연금 알아보기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통해 본인의 3층연금 준비사항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은퇴 후의 부부의 노후 생활비는 일반적으로 생애평균소득의 70%가 적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후생활비로 월 200만 원~500만 원이라고 하지만 평균수명으로 비추어보면 수 십억의 필요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퇴직 후 국민연금 관리방법 4가지는 1) 보험료납부예외자 신청하기 2) 조기연금 신청하기 3) 임의가입하기 4) 목돈 생기면 안 낸 보험료 일시금납부하기 등으로 노후자금이 부족하면 국민연금 납부예외자나 조기연금을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자의 임의가입제도나 반납금제도 등 국민연금 활용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은퇴에 관한 부부의 7가지 실수로는 1) 은퇴 후 필요한 돈에 대해 계산해 보지 않는다 2) 부부 중 한 사람만 재무적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3) 의료비 및 장기간병비를 고려하지 않는다 4) 자녀지원과 노후준비를 맞바꾼다 5) 은퇴준비를 돈 문제로만 생각한다 6) 은퇴 후 삶에 대해 대화하지 않는다 7)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의사결정을 해두지 않는다 등로 노후준비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험과 관련되는 세금적용은 금융소득세(2천만 원 이하 분리과세 14%), 종합소득세(인별과세 6%~45%), 연금소득세(1,500만 원 이하 분리과세 3%~5%), 증여 및 상속세(누진과세 10%~50%) 등이 있습니다.

보험세제 유형에 있어 상증여세에 해당하지 않으려면 피보험자 아버지의 사망으로 보험금이 지급될 때 계약자와 수익자를 자녀로 하여 실제납입을 하면 세금과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모사망으로 유산 발생하면 상속세, 생전에 자산이 자녀에게 이전되면 증여세가 과세적용됩니다.

시니어층의 보험자산 Check 사항 3가지는 1) 보험자산의 수익자와 실제 납입자를 고려하자 2) 보험자산의 소득원천별 자산배분을 실행하자 3) 보험자산의 소득 있는 자녀명의로 재점검하자

마지막으로 인생후반기의 홀로 남는 배우자 대책으로 가족기념일(결혼기념일, 생일, 축하기념 등) 이벤트 행사로 금(3.75g 66만 원, 2025.6월) 선물 받으면 향후 부부 중에 먼저 가는 사람이 남기는 것으로 하면 남은 노후인생이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


[시니어 은퇴설계 강의안 + 사례 예시 포함]


1장: 은퇴 준비 진단과 목표 설정

시니어층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은퇴 준비는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는 것입니다.

첫 강의에서는 평균 수명 연장과 함께 길어지는 은퇴 기간에 대비해 노후생활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재무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여자들은 간단한 진단표를 통해 현재 보유 자산, 부채, 수입, 지출을 정리하고, 스스로 필요한 노후자금을 계산해 보며 구체적인 재무목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은퇴 준비가 ‘漠然한 두려움’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도록 돕습니다.


은퇴를 준비하기 위한 첫걸음은 나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구체적인 은퇴 후 생활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인생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재 나의 자산과 부채,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여 재무현황을 점검합니다. 이후, 은퇴 이후 예상되는 지출을 바탕으로 월평균 생활비를 추정하고, 이를 토대로 필요한 은퇴자산 총액을 계산합니다.


사례 예시:

김영수(57세) 씨는 현재 은퇴를 3년 앞두고 있습니다. 월 고정지출이 약 250만 원이며, 여가활동비로 50만 원 정도를 더해 300만 원을 월 생활비로 사용합니다.

국민연금 수령예정액은 120만 원. 남편과 함께 최소 30년을 은퇴 후 생활한다고 가정하면, 부족한 월 180만 원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김영수 씨와 같은 사례를 바탕으로 노후 필요자산을 계산하고, 이에 맞는 은퇴 목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 노후자금설계는 부족자금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

{필요자금 - 준비자금 = 부족자금}



2장: 국민연금과 공적보장제도의 이해

이 강의에서는 은퇴 이후 가장 중요한 소득원이 될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공적보장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국민연금의 구조와 예상 수령액 계산 방법을 소개하고, 기초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다양한 연금 제도 간의 차이점과 연계 전략을 설명합니다. 특히 수령 시점을 조절함으로써 연금액을 늘리는 방법이나, 배우자와의 연계 전략도 함께 다룹니다.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도 함께 살펴보며, 은퇴 후 공공의 도움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노후의 가장 안정적인 소득원 중 하나는 국민연금을 비롯한 공적제도입니다.

여기에서는 국민연금의 수급 구조, 수령시기 전략, 기초연금의 자격요건을 이해하고, 퇴직연금, 개인연금(IRP 포함) 등과의 연계 방법을 학습합니다. 또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이 은퇴 이후 어떻게 역할을 하는지도 살펴봅니다.


사례 예시:

박정희(56세) 씨는 국민연금의 노령연금 수령나이가 65세인데, 국민연금 수령 시점을 60세로 5년을 앞당길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조기수령 시 월 수령액이 70%로 줄어들게 됩니다. 반면, 70세까지 연기하면 월 수령액이 136%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 강의에서는 박정희 씨처럼 국민연금 수령 시점에 따른 유불리를 계산하고, 개인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 국민연금 내용 요약(www.nps.or.kr)

- 임의가입 최소 월소득 100만 원

(2024년 A값 2,989,273원, 월납부액 9%)

- 기준소득 최소 390,000~최대 6,170,000원



3장: 보험 리모델링과 노후 소득 확보 전략

이 강의에서는 은퇴 이후를 대비한 보험상품 점검과 소득확보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먼저 기존에 보유한 보장성 보험(실손, 진단비 등)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을 줄이기 위한 리모델링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어서 저축성 보험, 유니버설 보험, 연금보험 등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비교하고, 노후 생활을 위한 자산형성 수단으로써의 보험의 역할을 설명합니다.

또한 임대소득, 금융소득, N잡 등 노후 소득을 다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하여 단일 연금소득에 의존하지 않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 보험은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낭비되는 보험료를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은퇴 후에는 일할 수 있는 능력보다 소득을 창출하는 구조가 중요하므로, 부동산, 금융상품, 임대소득, 일거리 등 다양한 수입원을 확보하는 전략을 모색합니다.


사례 예시:

최미정(45세) 씨는 20년 전 가입한 종신보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진단금 보장이 낮고 납입 보험료는 월 40만 원에 달합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저축성 보험은 해지하고, 실손보험과 3대 질병진단 위주의 보장성 보험으로 재구성하면서 월 보험료를 20만 원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은퇴 후에는 소형 주택을 매입해 임대소득을 확보하는 방안을 함께 계획하였습니다.


♧ 보험 리모델링 및 주택규모 줄이기

- 보험 리모델링: 중복보장 없애고, 3대 진단중점

- 주택 규모 줄이기; 외곽 이전이나 평수를 줄이기



4장: 퇴직소득 절세 전략과 상속 준비

마지막 강의에서는 퇴직 이후 직면할 수 있는 세금 문제와 자산 이전 전략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퇴직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연금계좌 활용 방법, 연금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요령 등 실질적인 절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속세와 증여세의 기본 구조와 절세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생전 증여와 사후 상속 사이의 차이와 유리한 방법을 비교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절세 플랜을 설계하는 실습을 진행하며,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는 자산이전 전략도 함께 안내합니다.


퇴직 후 받게 되는 퇴직금은 큰 금액이지만, 세금으로 상당 부분이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퇴직금 수령 방식과 연금계좌 이체 등을 통해 세금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상속이나 증여를 계획할 때는 가족 간 갈등을 줄이고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례 예시:

이성훈(60세) 씨는 퇴직금으로 2억 원을 일시에 수령할 경우 퇴직소득세로 약 1,500만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을 본인의 IRP로 이전하고 매년 1,000만 원씩 연금으로 분할 수령할 경우, 매년 연금소득세율(3.3~5.5%)만 부담하게 되어 총세부담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생전에 자녀에게 증여할 시 10년 주기로 5천만 원씩 나눠서 증여하면, 증여세 없이 자산 이전이 가능하다는 전략도 함께 소개됩니다.


♧ 퇴직소득세 이해하기

- 연금 수령 시(55세 이후 &10년 이상 수령)

1) 퇴직금으로 받는 연금: 토방소득세율 ×70%

2) 운용수익으로 받는 연금: 연금소득세(3~5%)

- 일시금 수령 시(언제든지 가능)

1) 퇴직금: 퇴직소득세(개인별 상이)

2) 운용수익: 기타 소득세(16.5%)



[정리 및 실천 제안]

이 강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수강생 각자의 상황에 맞춰 실질적인 은퇴설계 실행계획을 수립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각 장별로 진단 → 학습 → 전략 수립 → 사례 적용의 구조로 진행되며, 워크시트, 사례 비교, 질의응답을 통해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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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워크북과 참고자료 제공

강의 전반에 걸쳐 참여자들은 자신의 은퇴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은퇴설계 종합 워크북]을 활용합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노후준비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정리한 자료를 제공하여, 수강 후에도 스스로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마지막 강의 일부 시간은 질의응답과 간단한 개별 코칭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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