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쓴 노랫말

by 송윤환

정아 그때 기억나


우리 아름다운 밤을 보냈지


너는 몰랐었지 모르지만


나는 너무 설래 었어



너를 만나며 수많은 생각해


너에게 나의 속마음을 감췄었지


너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도 항상 니가좋아



우리 아무 걱정 없이 살아보자


사람 들이 전혀 모르는 너의 미소


나에겐 편한 일상이야


나는 너의 보험 이야



이제 우리 좋은 날 생각해


항상 내손잡고 네손잡고


꽃길만 함께 웃으며 걸을래


이제 준비 됐어 이제 우리 함께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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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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